장애인으로 살아가기에 사회적으로 복지나 인식이 나아져도 여전히 부정적인 건 있을거고 복지적으로 한계가 있을거고 치료 하는데 경제적인 부담도 클테고 나한테 '아이한테 장애가 있으니깐'으로 희생하기도 강요 받기도 싫다 죄책감 가지기도 싫고. 그리고 형제 자매로 위에나 아래에 누가 있으면 그 아이들도 분명 책임지고 부모님 대신 돌보거나 희생할텐데 난 그거 보기 싫고 차라리 안 낳을래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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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으로 살아가기에 사회적으로 복지나 인식이 나아져도 여전히 부정적인 건 있을거고 복지적으로 한계가 있을거고 치료 하는데 경제적인 부담도 클테고 나한테 '아이한테 장애가 있으니깐'으로 희생하기도 강요 받기도 싫다 죄책감 가지기도 싫고. 그리고 형제 자매로 위에나 아래에 누가 있으면 그 아이들도 분명 책임지고 부모님 대신 돌보거나 희생할텐데 난 그거 보기 싫고 차라리 안 낳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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