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너무 무게잡는 게 싫어서 일부러 가벼운 사람이 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이제는 좀 진중한? 무거운? 사람이 되고 싶어... 요즘 무시당하고 ㅠ 웃고넘기고 그런 일들이 쌓이다보니까
참 사람은 중간이 없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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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너무 무게잡는 게 싫어서 일부러 가벼운 사람이 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이제는 좀 진중한? 무거운? 사람이 되고 싶어... 요즘 무시당하고 ㅠ 웃고넘기고 그런 일들이 쌓이다보니까 참 사람은 중간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