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이나 면 후루륵 하는건 신경써서 고쳤어... 그런데 쩝? 소리가 안고쳐져ㅠㅠ 내가 원래 침이 엄청나게 많은 편이거든... 이런거 어떻게 해야할까?
다른 사람이랑 밥 먹을때 신경쓰일까봐 걱정돼.. 아직까지 친한 사람들하고만 밥 먹어봤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안 그럴 상황도 많이 나올거 아니여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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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나 면 후루륵 하는건 신경써서 고쳤어... 그런데 쩝? 소리가 안고쳐져ㅠㅠ 내가 원래 침이 엄청나게 많은 편이거든... 이런거 어떻게 해야할까? 다른 사람이랑 밥 먹을때 신경쓰일까봐 걱정돼.. 아직까지 친한 사람들하고만 밥 먹어봤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안 그럴 상황도 많이 나올거 아니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