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난 의료직에서 일하는데 이런사람 처음봤어 ㅋㅋ.. 여기 온지는 겨우 4개월 됬는데 이 팀장땜에 정신병 걸릴거같아. 내가 여기 스타일이랑 안맞아서 몇개월 동안 좀 많이 헤맸었거든 그럴때마다 팀장이라는 사람이 혼내긴 했는데 처음에는 가볍게 혼냈었어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본성을 드러냈는지 환자 얼굴 덮어놓고 내머리를 손가락으로 미는건 기본이고 밀치고 폭언도 그냥 자기 마음가는대로 막 하더라고. 그리고나서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라고 나 가스라이팅하고. 그래서 나는 일을 못하니까 이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ㅋㅋㅋ 이번주에는 내 표정, 태도가 버릇없다면서 어깨를 때리길래 퇴사할려고.. 의료직은 내가봤을때 적성에 맞거나, 깡이 쎄거나 둘중 하나여야 되는거 같더라 너무 지금 현타온다 ㅠㅠ 이상 나의 넋두리 였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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