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핏 안나오고 살찐게 보이니깐 극도로 예민해져서 다 뿌수고싶고 눈물나오고 옆에 사람있으면 찡찡대고 난리남 나도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어 164/80 인데 2년전까지만해도 50대였다보니 사람들 대하는거도 달라지고 얼굴은 그대론데 몸만 찌다보니깐 니는 살빼면 진짜 예쁜데 살뺄 생각없냐? 하고 지네가 뭔데 살뺄 의지나게 해주겠다고 폭언날리고 ㅠㅠ쓰는데 또 눈물나오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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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핏 안나오고 살찐게 보이니깐 극도로 예민해져서 다 뿌수고싶고 눈물나오고 옆에 사람있으면 찡찡대고 난리남 나도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어 164/80 인데 2년전까지만해도 50대였다보니 사람들 대하는거도 달라지고 얼굴은 그대론데 몸만 찌다보니깐 니는 살빼면 진짜 예쁜데 살뺄 생각없냐? 하고 지네가 뭔데 살뺄 의지나게 해주겠다고 폭언날리고 ㅠㅠ쓰는데 또 눈물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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