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그냥 엄마얼굴 판박이였는데 지금은 24살인데 아빠 얼굴이 점점 보인다고 할머니가 그러셨어 내가 엄마랑 사이가 안 좋아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다행이다 점점 더 닮아졌음 좋겠다 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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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그냥 엄마얼굴 판박이였는데 지금은 24살인데 아빠 얼굴이 점점 보인다고 할머니가 그러셨어 내가 엄마랑 사이가 안 좋아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다행이다 점점 더 닮아졌음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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