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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8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난 국숭세단 라인 나와서 1년째 취준 중인데 과도 애매해서 취업 진짜 막막하단 말이야 친구는 전문대 나와서 지금 일하고 있는데 내가 뭐 취업 고민이나 진로 얘기해도 잘 들어주다가 결론은 결국 넌 그래도 대학도 어느정도 이름 있으니까 잘 들어갈거야 이렇게 끝남ㅋㅋㅋ그냥 4년제 나오면 다 취업 잘 되는 줄 아는 거 같아... 학교 동기들이랑은 다들 막막하단 소리 엄청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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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님... 딱히 얘기해줄 게 없어서 그렇게라도 위로해주는 게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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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실 취업 말고는 답은 없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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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뭔가 난 진짜 현실의 벽애 부딪혀서 고민 털어놓은 건데 친구는 좀 뜬구름 잡는 소리 해서 답답하단 거였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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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친구가 취업안된다고 한탄하는데
뭐라고 해줘야 함...? 그냥 긍정적으로 말하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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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차원에서 그런 말 한 거면 나도 고마운데 그냥 무슨 말을 해도 어차피 너는 4년제니까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게 답답하단 거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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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진짜 저 말 말고는 해 줄 말 없을 거 같아,, 뭐라 할 수도 없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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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차원에서 그런 말 한 거면 나도 고마운데 그냥 무슨 말을 해도 어차피 너는 4년제니까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게 답답하단 거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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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친구는 너랑 입장이 아예 반대인데 취업 얘기에 완전히 공감을 해줄 순 없잖아.. 최대한 잘 들어준 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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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차원에서 그런 말 한 거면 나도 고마운데 그냥 무슨 말을 해도 어차피 너는 4년제니까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게 답답하단 거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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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럴 수밖에 없지.. 그친구가 4년제의 취업현실에 대해 뭘 알아서 조언을 해주겠어ㅋㅋ 모르긴 몰라도 그 친구는 니가 취업 얘기 할 때마다 지겨울 수도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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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ㅇㅋ근데 내가 말할 거리는 취준 얘기 밖에 없어서 이 얘기 안 하면 또 내 얘기는 안 하냐고 그러길래 할 수 밖에 없네ㅋㅋㅋ역시 걍 취뽀가 답인가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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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그치.. 이런 상황에선 대화하기도 참 힘들어ㅋㅋㅋ 예전에 친구 재수할 때 친구가 한탄해도 결국 끝에서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잘될거야 열공해 뭐 이런 것뿐이어서.. 친구 힘든 건 알지만 내 입장에서는 좀 지겹기도 하고 그냥 빨리 수능 잘 봤으면 좋겠고 그랬음ㅋㅋㅋㅋ 쓰니도 얼렁 취뽀해서 친구랑 같이 회사얘기하자 파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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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해줄 말이 응원이랑 희망적인 말 밖에 없지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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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차원에서 그런 말 한 거면 나도 고마운데 그냥 무슨 말을 해도 어차피 너는 4년제니까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게 답답하단 거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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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는 더 잘 될거다 이런말 해주는거같은데 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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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차원에서 그런 말 한 거면 나도 고마운데 그냥 무슨 말을 해도 어차피 너는 4년제니까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게 답답하단 거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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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렇다고 친구가 너 전공에 대해 다 알지도 못할테고 얘기를 해줘도 오히려 쓰니가 더 잘알텐데 더이상 뭔얘기를 해주겠어 나같아도 그냥 전문대 나와서 취업했으니까 4년제면 더 잘될거다라고 위로해주는말밖에 할말없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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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마자 앞으론 걍 얘기 안해야겠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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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취업얘기 안하는게 나을듯 쓰니가 듣고싶은 얘기가 따로 있는것도아니고,, 그냥 밥뭐먹었는지 이런거 얘기하는게 낫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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