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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중딩인데 어제 술마시고 들어오고 담배까지 걸렸나봐 엄마가 오늘 집 들어온 큰오빠한테 말하니까 지금 엄청 혼나고 개맞고 있음... 저번에도 걸려서 오빠가 그냥 하지마라하고 좋게좋게 넘어갔었는데 왜 또 걸린겨.... 가시방석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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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561
넘어뜨려서 발로 머리 좀 밟고 차야 정신차림
•••답글
익인562
그건 쫌...
•••
익인563
이런 애들도 좀 쳐맞아야되는데...
•••
익인568
22 그렇게 맞아야 정신차림
•••
익인570
너도 좀 그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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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6
엥 잔인해... 생각이 좀 그렇다 너
•••
익인629
너도 좀 맞아봐라...!
•••
익인25
정신차리는게 아니고 그렇게 하면 문제가 생겨서 정신이 아예 사라질수가있음
•••
익인657
이거 심하다고 볼 수 있지만 중딩 남학생들 보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짐 진짜 웬만한 여자 사람은 무시하고 심지어 아버지마저도 무시하는 애들이라 자기가 맞을 수 있다는 거? 자기보다 강한 사람이 있다는 거 보여주려면 저정도 해야지 정신 차리는 애들 꽤 됨
•••
익인658
엥 나도 이렇게 맞아야 정신 차리는 애들 있다고 생각하는데 ㅋㅋㅋ..
•••
익인674
2222 나도
•••
익인666
 
1개월 전
익인564
큰오빠가있어서 다행이네.
•••답글
1개월 전
익인565
난 이해 안됨 ..
•••답글
1개월 전
익인566
이게 왜 아직도 핫플이징
•••답글
1개월 전
익인562
나같으면 며칠 가둬놓고 돈이랑 돈되는거 뺐을듯
반성할때 까지 안 주는거지 폰이고 뭐고 외출금지 시킬거
밥은 시켜주고 화장실은 간다하면 이제 따라다녀야지

•••답글
익인562
솔직히 저러는게 맞을수도 있는데 괜히 반항심 일으키고 자기가 뭘 잘 못 했는지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깐
•••
익인562
나는 기죽고 그랬어 폭력이 다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 사람만 봐도 저절로 기죽게 되거든
•••
1개월 전
익인567
우리 오빠도 남동생 방황하던 시절에 동생 집 오자마자 방으로 끌고 가서 문 잠그고 겁나 팼음.. 그때 집에 나라도 있었으니까 중간에 문 따고 들어가서 그만둘 수 있었지 아무도 없었으면 진짜.. 근데 솔직히 나도 말리면서 동생이 이걸 계기로 제발 정신 차렸으면 했었음..
•••답글
익인691
그 이후에 남동생 정신차렸어?? 어떻게됐는지 물어봐도될까??
•••
익인693
어흑 나도 궁금ㅠ 혹시 정신 차렸는지 물어봐도 돼....? 지금 우리 동생 심하게 방황 중이라 너무 힘들어
•••
1개월 전
익인569
중학생이 술이랑 담배.... 한번 하지말라고 말도 하고.. 누나나 엄마가 훈계하면 무시할거아냐ㅋㅋㅋ 맞을짓 했네
•••답글
1개월 전
익인570
남자 형제 있어서 다행이네...엄마나 누나가 막나가는 아들 막기 거의 불가능..
•••답글
1개월 전
익인571
오빠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답글
1개월 전
익인572
맞는게 이유가 없던 것도 아니고 이미 한번 경고 줬는데 그걸 무시한 동생이 잘못한거지.....안쓰럽지만 이번에 한번 호되게 혼나봐야 다음에 또 걸리면 지금보다 더 크게 혼나겠구나라는걸 몸소 느끼게 되겠지. 지금 딱 사춘기때라 제대로 잡을 시기긴 함.

쓰니는 큰오빠가 동생 다 혼내고 난 뒤에 조금 상황봐서 동생이 다친게 있으면 동생 잘 달래면서 상처 치료해줘

•••답글
1개월 전
익인573
난 정말 때리는건 안된다고 생각함, ,
•••답글
1개월 전
익인574
맞아도 싸다. 말로 하면 절대 안 들음
•••답글
1개월 전
익인575
인티만 봐도 말로 해도 안 나아지는 경우 수두룩하게 봐서
술, 담배, 학폭 같은 경우에는 진짜 죽도록 맞아야 정신 차림

•••답글
1개월 전
익인577
맞아야 고쳐지는 경우도 있더라
•••답글
1개월 전
익인578
내여동생도 술담배하는데 그냥 신경껐어 지인생 지가 사는거지 너무 한심해
•••답글
1개월 전
익인579
솔직히 맞아야 정신차려..
•••답글
1개월 전
익인580
진짜 그런애들 개패야돼 맞아야 정신차리지 진짜 말로해서 안되면 패는게 맞아
•••답글
1개월 전
익인581
솔직히 탈선은 말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닌듯..
•••답글
1개월 전
익인352
내 여동생도 오빠한테 쳐맞았었는데
•••답글
익인352
중학생이 술 담배 할정도면 일진일텐데 맞아야지 내여동생도 그랬음
•••
1개월 전
익인583
남자형제 있어서 다행이다 말로해서 안들어
•••답글
1개월 전
익인586
근데 솔직히 폭력은 안 된다고 하지만 저런 건 맞아야 정신 차림
•••답글
1개월 전
익인587
내 형제는 왜 날 그렇게 팼을까.. 술담배도 안 하고 학원도 잘 다녔는데. 진짜 개때리고 싶네... 억울하다
•••답글
1개월 전
익인588
진짜 큰오빠 있어서 다행.. 엄마나 누나만 있었으면 ㄹㅇ 무시했을거야 큰오빠말도 무시하다 지금 맞는건데 고딩도 아니고 중딩 때부터 저러면 말로 안 통함
•••답글
1개월 전
익인590
근데 90퍼 못고침 ...
•••답글
1개월 전
익인591
정신차리려면...
•••답글
1개월 전
익인592
근데 ㄹㅇ 맞아야 될 때도 있음
•••답글
1개월 전
익인594
무서운 사람이 있단 걸 깨달아여됨...
•••답글
1개월 전
익인595
동생 문제 고치고 나먼 나중에 큰오빠분한테 고마워할걸
•••답글
1개월 전
익인596
맞고 정신차리자
•••답글
1개월 전
익인597
내 동생은 일단 다 컸지만 만약 나한테 술담배하는 중딩 동생이 있으면 얘가 어떤 성정인지 보고 팰듯,, 그래도 머릿속 개념은 박힌 애가 있고 겉멋에 중2병걸려서 앞뒤 분간 못하는 애가 있는데 후자면 패고 자기도 잘못한거 알고 주어진건 열심히 하고 남 안괴롭히면 그냥 타이르고 말것같다 근데 쓰니네 집은 말만 들어도 전자 같음,,
•••답글
1개월 전
익인598
ㄹㅇ 맞아야해 맞아야 정신차리지
•••답글
1개월 전
익인599
더 맞아야된당
•••답글
1개월 전
익인601
으휴 맞을 짓을 왜해
•••답글
1개월 전
익인600
솔직히 처맞아야됨.. 중딩이 벌써 술 담배 어휴;
•••답글
1개월 전
익인603
근데 진짜 가정교육에서 간단한 체벌은 있어도 된다고 생각함. 나도 맞고 정신 차림...
•••답글
1개월 전
익인604
큰오빠가있어서 다행이네
•••답글
1개월 전
익인605
저정도면 맞아야 정신차리는 거 맞아
말로하면 꼰대니 뭐니 하면서 오히려 무시하더라..ㅎㅎ..
대신 때린후에 적절하게 대처해주는게 중요할뿐이지..
때리고 끝나면 더 반항하는거고 그 뒤에 내가 이래서 널 때렸고 어쩌고 하면서 다독이고 챙겨주면 정신 차리는거...

•••답글
1개월 전
익인607
아니 오은영 박사님도 때리지말라고 하는데 왜 비전공인들이 때려도된다하지....띠용
•••답글
익인639
익인659
333 그러게
•••
익인678
근데..내 생각인데 전문가가 대놓고 뭐 때리라고 하겠어..그랬다간 난리날듯;
•••
익인687
익인607
그러면 아예 체벌에 대해서 말안하겠지....전문가는 애초에 절대 하지말란쪽인디
•••
1개월 전
익인606
맞고 정신은 차리겠지만 나중에 더 큰 불씨 된다 대화가 맞는 방법이지만 솔직히 교과서 같은 방법이고 진심이랑 시간이 필요하기 땜에 다들 빠른 길인 폭력 쓰는거지 암튼 폭력은 진짜 안 좋음 특히 가족한테 당하는건 더... 커서 하는 모든 행동에 꼬리처럼 따라다닌다
•••답글
1개월 전
익인608
근데 형제들은 어떻게싸워? 큰형이 동생 때리는 모습이 상상이안가ㅜㅜ 동생도 반격?하고그래?ㅠㅜ
•••답글
익인622
동생이 말대꾸하면 더 맞아
•••
1개월 전
익인611
나도 맞고 살았는데 커서 보니까 되게 고맙던데 그래도 ㅜㅜ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답글
1개월 전
익인612
때리는건 좀 그렇긴한데 나도 머리좀 컸다고 누나말 무시하는 동생이 있어서 이해가 간다 ㅜ
•••답글
1개월 전
익인613
술담배했으면 패도됨
미자한테 속아서 판 업주는 무슨죄ㅎ
좀 더 맞아야함 한이 쌓여서 그런가 사이다네ㅎ
말 안들으면 맞거나 포기당하거나ㅎ
부모님도 아니고 형제인데 신경써주는게 고마운데?

•••답글
1개월 전
익인616
몇 번 경고했는데도 그런 거면 본인 잘못맞고 초등학생도 아니고 진짜 맞을 만함
진짜 관심없고 사랑하지 않으면 못 때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 쓸텐데ㅇㅇ
맞고 정신차리자 동생... 으이구ㅠㅠㅠ

•••답글
1개월 전
익인617
근데 ㄹㅇ 형한테 맞으면 그다음부터 정신차리지않나....?
•••답글
1개월 전
익인618
다행이다 잡아줄 오빠가 있어서
•••답글
1개월 전
익인619
한번 형이 혼내는 것도 좋음. 근데 애 성향을 살펴봐야함 몇대 맞고 잘못했다고 하는 애들은 괜찮은데 끝까지 버티는 애들은 더 탈선할 수도 있음
•••답글
익인632
222 후자 같은 경우도 가끔 있더라.. 더 반항하는 애들
•••
익인660
333 ㅇㄱㄹㅇ
•••
1개월 전
익인621
저래야함 ㄹㅇ...
•••답글
1개월 전
익인623
중딩인데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합법적인 루트로 구한 것도 아닐테고, 친구들이랑 그러는건 질 안좋은 쪽으로 빠질 수도 있으니까 적당한 폭력이라면 이해될 듯 저번에 걸렸을 때 좋게 타일렀는데 또 그럼거면 더더욱
•••답글
1개월 전
익인624
나도 술 담배까진 아니고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려다닌적 있었는데 쳐맞고나서 고쳤음
맞았을때 생각하면 세상 서럽고 지금 생각해도 약간 억울하긴 한데 나 그때 안맞고 그냥 넘어갔으면 지금 어떤 인간이 되어있을지 몰라 ㄹㅇ 천만다행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627
중딩인ㄷ 술먹고 들어오고 담배를 펴 ??? 맞을만하네;
•••답글
1개월 전
익인59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가서 애키우면 애들 많은 확률로 술,담배할텐데 그럼 말로해서 안되면 다 때리면서 키우겠네
•••답글
1개월 전
익인630
큰오빠 계셔서 진짜 다행이다 ㄹㅇ 저러면서 커야지
•••답글
1개월 전
익인629
난 어렸을 때 맞았던 기억이 너무 힘들고 그때 자살시도도 많이 했었는데 때리는 게 좋은 방법은 아니야.. 오히려 더 막 나갈 수도 있어 주변 친구들부터 정리해야돼 주변 친구들이 술먹고 담배피고 조폭들이랑 연관되어있을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631
그나마 정상적인 형이 있어서 다행이네 잡을 사람이 있으니까 ㅠ
그리고 그냥 폭력적인 아버지 아래서 맞은 가정폭력이랑 저건 엄연히 다르지..

•••답글
1개월 전
익인633
그건 진짜 개패듯이 패야 됨... 안 그럼 안 잡혀...
•••답글
1개월 전
익인634
체벌 안 쓰고 훈육 해야하는 나이는 초등학교까지라고 생각해 6학년 정도 되면 학대랑 훈육은 구별하고 적당히 선 정해서 체벌하는건 나쁘지 않다 생각...초등학생까지는 체벌 안하는게 맞는거고
•••답글
1개월 전
익인637
때린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극단적으로 안 하고 냅두면서 타이르면
더 놀고 그르드라...

•••답글
익인637
내가 중딩때 그러고 놀았거든..
많이 맞고 자살시도도 하고 왜 못 놀게 하는지 더더더 놀고싶었거든......
성격도 외향->내향으로 바꼈어....
근데 때리는 거보다 심리적으로 무섭게 만드는게 중요한 거 같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
1개월 전
익인638
중학생이면 체벌 가능. 지도 지가 잘못한걸 아는 나이니까.. 난 초4때 엄마한테 진짜 죽도록맞았는데 십몇년이 지났는데 그 기억때문에 엄마랑 사이안좋음..ㅜㅜ
•••답글
1개월 전
익인641
나도 오빠들한테 혼날땐 맞고자랐는데 때리는것도 필요하다...
•••답글
1개월 전
익인642
나도 오빠있었으면 남동생 그래도 한번 손은 봤을텐데..! 동생 팩트로 조지니까 그래도 그 뒤로 말 잘 들어서 다행..
•••답글
1개월 전
익인645
내 친구도 처맞고 정신 차림 지금은 장난으로 말 꺼낼정도야
•••답글
1개월 전
익인646
원래 말로 해서 안들으면 맞아야 정신차림ㅇㅇ
•••답글
1개월 전
익인647
에휴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중학생인데 술담배라니 마음아퍼
•••답글
1개월 전
익인650
쉴드 불가야 저건
•••답글
1개월 전
익인652
훈육 필요하다고 생각..술먹고 들어오면서 담배도 핀다고? 오바임ㅋㅋ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653
부럽단 생각이 든다..
•••답글
1개월 전
익인654
그러게 하지 말랬지 왜 자초해..
•••답글
1개월 전
익인655
아빠가 패는것보단 낫네
•••답글
1개월 전
익인656
술 담배는 너무 남에게 피해가는거라.. 특히 걸리면 결국 그거 모르고 판매한 사람까지 피해가는건데 ㅋㅋ 술담배는 진짜 거하게 혼나봐야함.. 나도 술 담배는 아니지만 중딩때 혼날 짓 해서 엄마한테 혼나다가 마지막에 맞아봤는데 억울함보다는 번쩍하더니 아 맞을 만 했다.. 정신차려야지.. 오죽하면 엄마가 나 때릴까.. 하게 됨 ㅋㅋ 그 후로 사람 됐따... 그냥 말로만 혼나고 용돈 안 주고 할땐 세상 억울했는데 맞고나니 정신차림 ㅋㅋㅋ
•••답글
익인656
물론 난 내가 잘못한 걸 너무나도 잘 인지하고 있어서 엄마가 사과 안 했어도 이해했겠지만 그 다음날도 그렇고 생각나실 때 마다 심지어 10년이 흐른 지금도 그때 미안했다고 해주셔서 더 이해하고 내가 더 미안하다고 함.. 진짜 심한 잘못을 해서 체벌로 혼난다 한들 미안했다면서 달래주듯 말해주면 오히려 더 미안해서 나쁜 짓 안 하게 되는 것 같음.
근데 본인이 잘못한 걸 끝까지 인지하지 못하는 애들도 있겠지.. 이런 애들은 체벌이 아닌 다른 방법를 찾아야할텐데 그게 너무 어려운 것 같음..

•••
1개월 전
익인663
걍 가만히 냅두야 댐 맞고 나면 좀 바뀜
•••답글
1개월 전
익인665
오우 근데 난 개인적으로 형제든 자매든 부모행세하면서 체벌하는거 싫어함 ......
•••답글
1개월 전
익인667
술담배 하는거면 내자식이면 내동생이면 난 때렸다
말로안들을거 뻔해 애초에 하지를않았겠지..?

•••답글
1개월 전
익인668
술담배는 맞을만함,, 물론 중학생 신분으로 술 담배 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 행위로 남한테 피해줄 수 있는 일이니까 가치관 단단히 잡아줘야될듯.. 그리고 몇번 말로 경고 했는데 못알아들으면 훈육 차원에서 어쩔 수 없는 듯..
•••답글
1개월 전
익인669
무작정 때리라는 것도 아니고 쓰니댓 보면 동생이 부모님 말도 안 듣고 말로 경고까지 했는데 말로만 훈육하면 들을까,, 폭력은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럼 다른 좋은 대안이 뭐 있는지도 궁금하다 우리집은 체벌이나 폭력은 전혀 없었지만 내가 쓰니 상황이었어도 큰오빠 말릴 생각 못했을듯 저 나이대 남자애들 말로만 해서는 절대 안 듣는 걸,,
•••답글
1개월 전
익인670
울면서 때리는 게 직빵임....나도 내가 아무것도 안한다고 난리칠때 엄마가 울면서 나 때려서 정신차림
•••답글
1개월 전
익인671
트라우마 트라우마 하는디 트라우마 생길 정도로 후두려맞을 거 같음 첨부터 행동거지를 잘혀야지 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672
맞을만 했네 솔직히 말로 해도 안 되는 애들은 매가 답임 진짜로
•••답글
1개월 전
익인673
나도큰잘못했을때맞았는데 각오했었음 나도 한두차례 얘기했는데 내가잘못한거라ㅠ 아마 동생도 맞을꺼 예상했을듯 맞은것도 불만없을것같은데..
•••답글
1개월 전
익인675
오늘 배웠는데 가정에서 어떤 방식의 폭력이든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다 가정폭력에 들어간다고 배움,,, 우리나라가 유독 가정 안에서의 일은 가정에서 해결해야지 하는 문화인데 이글 보니까 진짜 와닿는다...나도 처음 본문 읽었을 때 무의식적으로 그럴수 있지 생각함..
•••답글
익인675
청소년기에 가족한테 당하는 폭력은 되물림 될ㄹ 가능성이 매우 높다구함.. 뭐 현실적으로는 교과서적으로 해결하기 매우 어려운 부분이긴 하지만 인식개선이 시급하다,,,
•••
1개월 전
익인676
내 동생도 좀 때려서 정신차리게 해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가끔 내가 남자였으면 하고 생각함 ㅜㅜ 어릴 때 무조건 한번 잡아놀 필요는 있음 ㅜㅜ
•••답글
1개월 전
익인677
이정도로 말을 안듣는데 진짜 엄하게 말로만 그러지마 이러면서 혼내면 애들이 넵 잘못했어요 안그럴게요ㅠㅠ 이럴거 같음..? 이건 너무 상상속 이야기임
근데 아이키우는 책, 교과서, 전문가들은 이런 아이들 어떻게 다시 잡는건데..? 그 방법이라도 좀 알려주면 몰라.. 걍 무조건 말로 타이른다..?
중딩정도? 아니 초딩부터 영악한 애들은 말로 타이르면 더 기어오름
때리는 부모 마음이 더 아플텐데..ㅋㅋ 훈육은 폭력 절대 안됨 이러는거 보면 좀 답답함 직접 교육 시켜보던가 상황도 모르면서

•••답글
1개월 전
익인679
진심으로 한번쯤은 봤던 술담배하는 일진들이 부모님이 말로 타이른다고 그만둘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폭력은 안돼 ㅠㅠ 하는건가? 쌩판 남도 아니고 이런 경우에 참다참다 결국 훈육까지 한 가족들 마음이 더 아픔
•••답글
1개월 전
익인678
저거 그럼 어떻게 정신차리게 해? 중학생인데 벌써저려면...계속 뒤꽁무니 쫓아다니면서 하지마라..하지마라..할 수도 없는거아냐? 너무 극단적인 사례만 보고 안좋게 생각하는 익들 많은 듯.. 곱게 말한다고 다 알아듣는건 유토피아적인 생각인 것 같아. 학생들 범죄 형량이 낮으니 집에서 훈육을 강하게 해줘야 한다고 봐 난.. 가족들도 저런거 보면 맘이 좋겠어..?ㅜ 모든 폭력을 동급으로 보는 것 자체가 너무 유토피아적이야... 난 큰오빠가 잘했다고 봄. 아동학대와 훈육을 구분하는게 이시대의 숙제임
•••답글
1개월 전
익인680
부끄럽지만 나 중2부터 18살인가 될때까지 술담배 했음 나도 너 동생처럼 한번 걸렸다가 다시 걸렸는데 그날 나랑 여섯 살 차이나는 큰언니한테 진짜 오지게 맞고 ㄹㅇ 무서워서 다시 살 생각도 안 함 진짜 세번째는 목숨 날아갈 거 같아서
솔직히 지금 와서 보면 미짜 애들이 그러는거 다 멋져 보이고 싶어서 그러는거라 더 괘씸함 한번도 어니고 두번 걸린거면 맞을 짓 했다고 생각

•••답글
1개월 전
익인681
맞을 짓 했네
•••답글
1개월 전
익인682
최후의 수단이니까 어쩔수 없다... 처음에 좋게 좋게 말할때 가만히 지나가야지 또 술을 마셨다면.. 원래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지만... 진짜 중딩때 부터 저러는건 때려 패서라도 잡아놔야된다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683
적당한 폭력이 동반되어야 하는 상황도 있긴하겠지만. 성인 남성한테 맞아본 적도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 머리를 발로 차여야한다 밟혀야한다 뭐 그런 소리를 너무 쉽게 하는 것 같넼ㅋㅋㅋ 뭐지 남동생이라 그런가 사람을 그렇게 때려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 끔찍하당
•••답글
1개월 전
익인684
오... 나 중딩 때 담배핀거 걸려서 형이 동생 학교에서 때리는 거 본 적 있는데 완전 그거같네...
•••답글
1개월 전
익인685
이건 겪어봐야 아는데 내 남동생도 엄마한테 경찰서 전화 올 만큼 그런짓하고 다녔는데 엄마는 차마 심하게 못 혼내고 나는 그냥 무서워하지도 않고 아빠는 일 때문에 집에 안 계신 상황이였는데 첨 걸렸을 땐 오빠도 넘어갔다가 경찰서 전화오고 집에 취한채로 들어와서 이불에 토 할 땐 그냥 진짜 혼났음ㅋㅋㅋ 정신차리는 순간이 있긴하더라
•••답글
익인685
물론 모든 폭력은 안 좋지 하지만 이론대로 흘러가도 말을 안 들어 미성년자 때 술, 담배 안 된다 학교에서 말 안 해주는거도 아니고 당연한일이고 심지어 부모님이 가족끼리 있을 때 한두잔정도는 괜찮다면서 가족끼리 술자리도 가지면서 안 그러게 하려고 노력도 했고 이미 안 하겠다고 두번이나 약속 받은 상태에서도 그런거면 난 진짜 말로는 안 된다고 생각해 내가 붙잡고 울면서 말도 해봣는데ㅋㅋ 안 되더라고
•••
1개월 전
익인686
집안에 저렇게 말 안 듣고 사고 치는 애 있어 봤니...? 막상 겪게 되면 ‘때리는 건 가정폭력이다’, ‘전문가도 그렇게는 안 한다’ 이런 말 안 나올 거야
몇 번 말로 해도 안 듣는 애들은 졸졸 쫓아다니면서 말로 해줘도 못 알아먹어 진짜 두들겨 맞아야 돼
내 남동생 생각난다... 휴 얘는 엄마 동원해서 법원까지 왔다갔다 할 정도로 심각한 애였음
지 친구 중에 소년원 간 애도 있었고... 집에 가족이라곤 나랑 엄마밖에 없고 저렇게 때려줄 남자가 없어서 그런지 죽어도 말을 안 듣더라
엄마 맨날 속 썩이고 울리고ㅋㅋ 으휴 결국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야 정신 차렸지만ㅋㅋ 그때 생각하면 내 남동생이지만 진짜 죽이고 싶더라;
내가 만약 덩치 큰 형으로 태어났으면 방에 가둬놓고 죽도록 팼을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689
때리는게 당연한 집안이 은근 많은거같음..
•••답글
익인689
근데 애초에 폭력없고 가정 분위기 좋으면 삐딱선 탈 확률 낮음
•••
1개월 전
익인690
난 솔직히 맞아본 적 없고 잘 자랐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애들은 맞아야한다는 생각이 박혀ㅆ긴하다
•••답글
1개월 전
익인44
나도엄마한테 맞고컸는데 지금 오히려 고마움 ㅋㅋ 날뛰는 송아지됐을듯 안맞았으면
•••답글
1개월 전
익인692
조용히 후기가 궁금한사람,,, 일단 저요••🙋🏻‍♀️
•••답글
1개월 전
익인694
저렇게 맞아도 정신 못차리더라 ㅋ.ㅋ.. 우리 집안이 사촌들끼리 친형제 남매 처럼 지내는데 사촌 남동생이 중학교 들어가서부터 엇나가더니 완전 양아치 됐거든 사촌오빠가 화나서 엄청 패고 또 그러면 죽는다 했는데 그때만 잠깐 정신 차린척 하지 결국 친구들 못끊어내서 아니 걔가 사실 주동자임 ㅋㅋㅋㅋㅋ 그러고 양아치 인생 사는중.. 만나면 여자얘기 술얘기 하는데 어우 허세 가오 똘똘 뭉쳐서 싫음 ㅠㅠ
•••답글
1개월 전
익인693
진짜 아 나도 내가 남자였으면 저렇게 해서라도 정신차리게 했을텐데 내가 누나고 동생이 남자인게 너무 짜증난다 우리엄마 좀 그만 울리고 입 좀 똑바로 놀려 이놈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통탄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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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696
큰오빠몇살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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