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콩깍지 절!!대 아니고 내가 남자보는 눈이 진짜 높거든? 오빠가 둘이라서 남자에대한 환상도 없고 좀만 이상한 기미가 보이면 바로 철벽치고 그래서 친오빠들도 나는 남자때문에 속썩일일은 없을것같다고 믿음직스러워한단말이야 썸남은 제대한지 3개월정도 됐고 처음엔 별로 안친했다가 집 가는 방향도 같고 말도 잘통하고 서로의 이상형이어서 썸타게됐어 썸타는거 딱히 티는 안냈는데 어떤 동기가 너 그 오빠랑 썸타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연락하며 지낸다고했더니 그오빠 소문이 좀 그렇대ㅠ 순간 철렁해서 이유를 물어봤어 그 친구 말로는 (과실에서 들었대) 썸남 오빠가 신입생때 인기가 진짜 많았는데 숫기가 없는 편이라 인싸는 아니었대 썸오빠랑 동기인 과대언니가 썸오빠를 좋아해서 적극적이게 대쉬했는데 썸오빠가 긴가민가한 태도로 대했대 그러다가 동기언니가 고백해서 3주 사겼대 썸오빠가 찼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 동기언니가 썸오빠 소문을 안좋게 내고다녔대 스킨쉽하려고 만나는것 같다고ㅠㅠ 썸오빠 동기들은 모함하는것 같다고 생각한다는데 과대언니 친구들은 딱봐도 여자밝히게 생겼다고 썸오빠를 별로 안좋아했대 나랑 그 오빠랑 같이 다니니까 과내에서도 알음알음 소문이 돌았는지 말해주더라고ㅠㅠ 솔직히 너무 멘붕이야 그냥 조용하고 숫기없고 그런 사람인것 같았는데 아니뗀 굴뚝에 연기날까싶고... 전애인한테 데인게있어서 정말 신중히 만나보고싶었는데 저런 말이 들리니까 썸붕내야하나싶다ㅠ 카톡도 계속 안읽씹중이야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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