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렷을때 친구를 우리집에 데려와서 논 적이 있는데 그 다음날 친구가 반 애들 보고 우리집 거지집 이라고 말한적이 있었어.. 그 뒤로 상처받아수 친구들 집에 절대 안부르고 집 어디냐고 물어도 그 근처 애매하게 말해 물론 성인이 되고 우리 가족은 더 넓은 집으로 이사했어 하지만 평수만 조금 커지고 집은 아주 낡은 빌라에 집 안도 리모델링이 시급햐... ㅋㅋㅋㅋ 근데 애인을 만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애인이 차로 우리집 데려다 주겠다~ 하면 내가 우리집은 골목이라 차 끌고오면 더 복잡하고 내가 불편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집에서 도금 떨어져서 만나 그리고 애인이랑 집 이야기를 하다가 애인이 ‘넌 집 이야기 하는거 안좋아 하는거 같아.. 저번에도 집 주소 말 안해줬저나..’ 이랬었어 애인 지금 나이도 어린데 차도 부모님이 사다주신 외제차고 집도 이미 독립해서 자기 집에서 혼자 살아 이런 애인이 우리집을 보고 무슨 표정 지을지 너무 걱정이야 내가 어렷을적 상처로 피해의식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그만큼 애인한테 우리집을 보여주기가 어려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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