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추 튀어나와있다고 자꾸 뭐라 그러는데 울 엄마도 그때마다 울 아들 얼마나 컸는지 꼬추한번보자그럼
민망하긴한데 가족이라서 그냥 장난스럽게 넘김 여자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는데 남자인 나는 그럼.. (울 가족만 일반화X)
울누나도 가슴커 근데 대놓고 내앞에서 맨날 속옷바람으로 돌아다니는데
그거 볼때마다 야한 생각 ㄹㅇ 1도 안하고 그냥 누가 데려갈까 이러면서 혀 끌끌차는게 전부임
(울 가족만 일반화X)
+혹시나 엄마 누나 욕하는 사람있을까바 엄마랑 누나랑 엄청 잘지내니깐 욕은 하지말아줘ㅎㅎ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고 말해주는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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