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슬프고 달래주고 그래...? 나는 어릴때부터 엄마가 너무 많이 울어서 이젠 울기시작하면 짜증나 우는 것도 목청떠나가라 엉엉 소리지르는것도 지겨워.. 나도 애기때는 엄마울면 휴지로 닦아주고 성인되어서도 나한테 화난다고 울때 안아주면서 달랬는데 ㅆ발년 소리들은 뒤론 울든말든 신경안쓰게 됨..
| 이 글은 5년 전 (2021/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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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슬프고 달래주고 그래...? 나는 어릴때부터 엄마가 너무 많이 울어서 이젠 울기시작하면 짜증나 우는 것도 목청떠나가라 엉엉 소리지르는것도 지겨워.. 나도 애기때는 엄마울면 휴지로 닦아주고 성인되어서도 나한테 화난다고 울때 안아주면서 달랬는데 ㅆ발년 소리들은 뒤론 울든말든 신경안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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