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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7
이 글은 5년 전 (2021/4/01) 게시물이에요

내 인생의 반 이상을 함께한 친군데

요즘 기침도 심해지고 호흡도 힘들어해

올해가 고비일것같은데

일끝나고 집에왔을때 혼자갈거 싫어서

일도 쉬고 집에 있어 

나 얘 없는거 상상도하기싫은데 마음의 준비가 안돼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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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마음인지 잘 알지만 강아지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애정표현 잘 해주고 충분히 사랑해줘 그러면 강아지도 쓰니 마음 잘 느끼고 편안한 마음으로 갈 수 있을거야. 떠나보내면 많이 힘들겠지만 울고 싶으면 울고 그리워지면 충분히 그리워해. 그러면서 또 느낄거야 내가 강아지를 진짜 많이 사랑했구나 하면서! 나는 강아지한테 못해준 게 너무 많아서 너무 미안해서 울지도 못했어. 근데 떠나보내고 울지도 못한게 이상하게 죄책감으로 다가오더라고...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무튼 강아지 살아 있는 동안에 애정표현 많이 많이 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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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혹시 강아지가 너무괴로워해서 안락사 생각해본적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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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아니 ㅠㅠㅠ 울 강아지는 갑자기 하루만에 상태 악화 됐다가 그날 바로 가서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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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정말 ㅠㅠㅠ 에고 그랬구나 답글달아줘서 고마워 마음이 되게 심란했는데 지금 같이있는 시간이라도 곁에서 잘 보내줘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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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웅 솔직히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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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냥..마음의준비 몇번이고 해놓으라고 말해주고싶다 사실 영원히 같이 있을순 없는거고 모든 생명체는 원래 다 떠나니까 당연한 이별이거든 근데 막상 이별이 찾아오면 정말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으로 힘들고 아프더라 그래서 함께인걸 너무 당연히 여기던 내가 너무 후회돼...조금이라도 마음의 준비를 했다면 이렇게까지 무너지지는 않았을텐데..나는 진짜 얼마전에 애기 보내고 폐인처럼 지내고 있거든 어떻게 보내도 후회는 남는다더라 그냥..마음의 준비를 조금씩 하는게 아마 애기한테도 더 잘해줄수 있을거고 최선일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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