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부모님 두분다 일하시느라 친할머니께서 많이 챙겨 주셨거든 근데 커가면서 챙김 받는게 너무 당연한가봐; 26살이나 먹고 엄마가 뭘 시켜도 이유만 달고 입만 살아서 지 말이 다 맞는줄 알아 진지함이라고는 1도 없고 장난만 많아서 그런지 사람이 좀 가벼워 보일때도 있거든 야구방맹이로 때리고 싶다 화딱지 나서 이 집구석 나가고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1/4/02) 게시물이에요 |
|
어릴때부터 부모님 두분다 일하시느라 친할머니께서 많이 챙겨 주셨거든 근데 커가면서 챙김 받는게 너무 당연한가봐; 26살이나 먹고 엄마가 뭘 시켜도 이유만 달고 입만 살아서 지 말이 다 맞는줄 알아 진지함이라고는 1도 없고 장난만 많아서 그런지 사람이 좀 가벼워 보일때도 있거든 야구방맹이로 때리고 싶다 화딱지 나서 이 집구석 나가고싶다^^
|
|
연남동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