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가족한테 할말 다하는 친구들 보면 적어도 부모님들이 얘기는 들어주는데 나는 어쩌다 한번 말하면 욕이란 욕은 다 먹어
차라리 못되게 살았으면 이거보다 나은 삶이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