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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방 밖에 나가고 싶다 주말이니까 피하기 더 어려운 듯..
글쓴이
어쩌다보니까 아빠랑 겹치지 않는 시간대 찾아내서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데 답답,,, 누구와의 싸움인건가..,,
4년 전
익인1
왜 무슨 일 있어?
4년 전
글쓴이
아빠는 뭐든 본인 손바닥에 올라와 있어야 마음 편해하거든 몇시에 일어나고 몇시에 자는지 그런 것들 아빠는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랬겠지만 난 너무 숨막혀 생활패턴 바꾸면 바로 물어보고 청소기를 돌려서라도 방에 들어오려고 하는데 내눈엔 그냥 엄마랑 사이 소원하니까 딸들한테 애정 얻으려는 것 같아
4년 전
익인2
어어우 부담스러워.......
4년 전
글쓴이
그치... 전에는 아빠가 하도 그러니까 나도 약간 굴복해서 그래 그냥 마음 편하게 해드리자는 심정으로 다 알려드리곤 했는데 그렇게 사니까 내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못살겠더라...
4년 전
익인1
쓰니가 아빠 입장 헤아리는 것부터 얼마나 따뜻하고 착한 딸인지 알 것 같애 근데 그 사랑이 부담스럽고 싫은 건 당연해 나 같아도 진짜 싫었을 거야 솔직하게 말해보는 건 좀 어려워?
4년 전
글쓴이
솔직하게 말해본 건 수도 없이 많아 그런데 아무리 싫다고 해도 돌아오는 말은 “그래도 걱정되는 걸 어떡하니..” 아빠 원래 싫다고 해도 잘 모르셔 내가 울면서 가슴치고 그래야 아 얼마나 싫으면 울면서 가슴을 치냐고 그러시면서 받아들이곤 하는데 이젠 그러기도 싫다.... 본인 감정이 우선이야... 사실 화요일에 아빠가 못참고 갑자기 노크해서 응 이랬거든 그랬더니 문 열고 아니 이틀동안 얼굴 못본게 말이되냐고 얼굴 잔뜩 찡그리면서 본인 불안 털어놓고 가셨어 그래서 문자로 아빠가 그렇게 불안 털어놓으면 나는 불편하다 앞으로는 아빠 불안은 아빠가 처리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보냈거든 솔직히는 아빠 감정쓰레기통 하기 싫다고 보내고 싶었는데 그렇게 해도 모르셔서 저렇게 보냈고 아빠가 아 또 아빠가 걱정되는 마음에 성급하고 조급했네 미안 너가 하는대로 잘 될거야 이렇게 왔는데 그런데 숨막혀 그 답장이
4년 전
글쓴이
밑댓도 봐줄 수 있니..? 너무 무거운 얘기면 그냥 공감만 해줘도 괜찮아.... 나 너무 힘들어서 그래..
4년 전
글쓴이
공시중이고 그냥 나 알아서 공부하고 싶은데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셔서 부담스러워 그리고 원래 아빠가 가부장 적이셔서 진짜 안 좋아했는데 요즘들어 저렇게 노력하시고 그런데... 난 싫어
4년 전
글쓴이
밖에서 막 한숨소리 들리고 그럴 때 있는데 아마 아빠가 이렇게까지 본인이 모르는 상황이 있다는 거에 머리터져할 거 아는데 아빠 마음 편하게 해드리기 싫어.........
4년 전
글쓴이
그냥 이제는 착한 딸 하기 싫어 나 자신한테는 좋응 사람 아니면서 아빠한테만 좋은 딸 하기도 싫고 자꾸 본인 입장만 생각하는 아빠도 싫고 본인 불안 짜증은 다 털어내면서 막상 남의 얘기는 잘 들을 줄 모르고 내가 얘기 꺼냈는데 관심 없으면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버리는 것도 싫어 이기적인 아빠가 너무 싫고 그냥 죽고 싶어
4년 전
익인1
쓰니야 미안해 방금 봤어 인티 알람이 안 울려서 일일이 확인해야 알거든 네가 절대 이상한 거 아니야 내가 뭐라고 네 입장까지 대신해서 말할 수 있겠어 지금 상황에는 안 좋고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 들겠지만 곧 지금 일들 다 풀리고 행복이 찾아올 거야 내가 장담할게 그니까 포기하지 말고 너는 너대로 살아야 해 알겠지 너희 가족사라 내가 누구를 하대할 수 없으니 그냥 안아주고 싶을 뿐이야 절대 네 잘못 일절 없고 남탓을 해서라도 괜찮으니까 뭐든 포기하지 마 알겠지? 우리 쓰니 고생이 많네 수고했어 얼른 밥 챙기자
4년 전
글쓴이
고마워... 따뜻한 말...포기하지 않을게...밥 챙겨먹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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