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나 한 달 다니고 퇴사했어 이미 그 직장에서 내가 설 자리가 없더라 한 주 한 주 다니다 보면 나도 걷돌지는 않겠지 일에 익숙해지겠지란 마음으로 다녔는데 오히려 다닐수록 더 비참해지더라 이제 또 다시 새 직장구해야하는데 벌써부터 눈 앞이 막막하고 또 이럴까봐 걱정이네
|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
|
말 그대로 나 한 달 다니고 퇴사했어 이미 그 직장에서 내가 설 자리가 없더라 한 주 한 주 다니다 보면 나도 걷돌지는 않겠지 일에 익숙해지겠지란 마음으로 다녔는데 오히려 다닐수록 더 비참해지더라 이제 또 다시 새 직장구해야하는데 벌써부터 눈 앞이 막막하고 또 이럴까봐 걱정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