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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성인이 되서도 뭔가 무기력했어 

어릴때 그 일 겪고서도 부모님 말이 다 맞는 줄 알고 세뇌 당하면서 착한 딸 참한 척 하며 살았어 

돈 모으려면 부모님 집에 살아야 됐는데  

막상 맘 먹으니까 ,,,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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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생 때도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돈이 문제였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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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나와서 돈 없이 사는데 결혼 생갇 없어서 나름 살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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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인생 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할지 모르겠어
혹시 내 얘기 털어놓으면 들어줄래?
나 지금 너무 절박한데 아무도 들어줄 사람이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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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어렸을때 오빠들한테 맞고 자라고 성적으로도 폭행당했어 9년 지나서 털어놨는데 아빠는 묵인하고 엄마는 내가 먼저 꼬신거 아니냐고 그랬어 한참 싸우고 다음날되면 평소같이 지냈는데 내가 성인이 되어서도 꼬리표는 안 지워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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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서도 하느님을 믿는다는게 너무 웃기지 않아?
항상 이 모순들을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내 불신을 억눌러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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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은 내가 당한걸 몰라 강아지, 강아지 누구랑 산책시키냐고 나한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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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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