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모님집에 살았을땐 허락받고 받았고, 지금은 독립해서 걍 하구 보여드렸는데 우리 부모님은 내가 성인이니 문제 없다구 생각하셨거든. 근데 주변에서 선타투 후뚜맞 안당했냐구 해서.. 뭔가.. 왜.. 맞아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특히 완전히 독립한 경우는 자기 몸 자기거고 선택도 후회도 본인이 감당해야하는 거라구 생각해서ㅜㅜ 뭔가 우리나라만 유독 이거 심한것 같아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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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모님집에 살았을땐 허락받고 받았고, 지금은 독립해서 걍 하구 보여드렸는데 우리 부모님은 내가 성인이니 문제 없다구 생각하셨거든. 근데 주변에서 선타투 후뚜맞 안당했냐구 해서.. 뭔가.. 왜.. 맞아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특히 완전히 독립한 경우는 자기 몸 자기거고 선택도 후회도 본인이 감당해야하는 거라구 생각해서ㅜㅜ 뭔가 우리나라만 유독 이거 심한것 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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