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걸 추구한다 그래서 게으르면서도 모든 것에 완벽주의가 있다 그러니 그게 조금 엇나가면 그때마다 좌절감, 우울감을 느낀다 그런게 어릴 때부터 쌓이다 보니 만성적으로 우울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