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갔는데 엄마가 이모한테 나 데리고 놀이공원이나 가라고 해서 진짜 갔음 (엄마, 이모 엄마가 아니라 아빠 엄마의 장례식) 엄청 재밌게 놀았는데... 슬픈 것도 없던 거 같아 그냥 죽음이 뭔지 죽음의 의미를 잘 몰랐던 것 같아서... 그때 내가 7살인가 암튼 엄청 어릴때라...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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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갔는데 엄마가 이모한테 나 데리고 놀이공원이나 가라고 해서 진짜 갔음 (엄마, 이모 엄마가 아니라 아빠 엄마의 장례식) 엄청 재밌게 놀았는데... 슬픈 것도 없던 거 같아 그냥 죽음이 뭔지 죽음의 의미를 잘 몰랐던 것 같아서... 그때 내가 7살인가 암튼 엄청 어릴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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