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엄마가 엄하고 아빠는 덜한 분위기인데 내가 뭐 했는지는 몰라도(아마 동생이랑 싸운듯) 아빠가 엄청 화나서 처음으로 효자손 들고 손바닥 대라고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막 도망간적있어ㅠ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웃참하느라 힘들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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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엄마가 엄하고 아빠는 덜한 분위기인데 내가 뭐 했는지는 몰라도(아마 동생이랑 싸운듯) 아빠가 엄청 화나서 처음으로 효자손 들고 손바닥 대라고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막 도망간적있어ㅠ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웃참하느라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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