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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170/57 거든 키가 있어서 되게 커보이긴한데 옷은 다 너무 작게 나오고.. 그걸 입으면 더 뚱뚱해보이고.. 방금도 옷 산거 어떠냐니까 반품하라그러고 떡대있어보인다는 소리만 들어서 눈물날뻔해서 나왔당... 진짜 눈물 날거같아 

전에 이래서 50키로 까지 뺐었거든 뭐 어떤 소리하나 궁금해서 근데 그땐 징그럽다그러고 내 주변에 왜케 나를 내려치는 사람이 많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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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쓰니..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쓰니면
월급의 삼분의 일 내카드값은 다 옷으로 나갈듯..난 너무 부럽다 쓰니.. 난 160 에 90 이야.. 주변이 이상하네
쓰니 키가 크니까 부러우니까 뭐라하는거아님? 키크신분들 원피스, 트렌치코트 얼마나 더 잘어울린텐데
ㅂㄷㅂㄷ 이다 쓰니 기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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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해줘서 고마워... ㅜㅜ내가 입고싶은 스타일 옷 입었는데 보기싫다는 소리 들으니까 너무 슬펐었다..후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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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진짜 주변사람들이 쓰니 옷 사주는거아니면 신경끄고, 뭐라 하긴 힘들겠지만 그냥 쓰니 입고싶은옷 입어 플러스사이즈나 키크신분들 전용 쇼핑몰도 있던데 난 바지 수선해서 입어 ㅎㅎ 울지말고, 쓰니맘에드는 이쁜옷 잘 입고, 이쁘고, 따뜻한 봄날 맞이하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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