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쭉 살았는데 너무 복잡해 학생때는 방학때마다 시골에 있는 집 가서 쉬다가 왔는데 지금은 그때처럼 한달씩 못있어서 슬퍼 거기는 사람도 없고 계곡 물소리 새소리만 나서 마음이 편해 내가 소리나 자극에 민감해서 그런가봐 15년뒤엔 시골가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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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쭉 살았는데 너무 복잡해 학생때는 방학때마다 시골에 있는 집 가서 쉬다가 왔는데 지금은 그때처럼 한달씩 못있어서 슬퍼 거기는 사람도 없고 계곡 물소리 새소리만 나서 마음이 편해 내가 소리나 자극에 민감해서 그런가봐 15년뒤엔 시골가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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