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내가 없어진다해도 안이상할듯 뭐 딱히 한 것도 없고 삶에 미련이 없다해야하나 목표도 없고 내가 뭐 먹고 살지도 아직 모르겠...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정신연령은 중학생때로 멈춰있음 새로운 시작 하는 것도 두렵고 진짜 평생 백수하고 싶다 솔직히 죽는 건 무서운게 사는 것도 맘에 들진않아 한번 사는 인생 막 살까 생각도 해보고 포기할까도 수백번 생각은 하는데 실행은 전혀 못하는 인간ㅋㅋ 자살하는 사람도 진짜 용기가 대단한듯 난 그런 용기조차 없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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