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등록한다고 알바비 달라고 함 주급인데 한달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림 그리고 어제 3주치 들어옴 근데 오늘 사장이 지금 돈으로 학원비 부족하지 않냐고 해서 당연하니까 그렇다고 함 근데 돈이 당장은 못 들어갈 거 같다고 학원비 부모님한테 내달라고 하는게 어떠냐고 21살 한테 학원비 내는거는 너무 가혹한 거 아니냐면서 그래서 내가 반반으로 내기로 했다고는 했는데 듣다가 그때는 기분이 그냥 이상했는데 지금은 기분이 나쁨 뭐야 돈도 안 주고 뭐하자는 거지 싸우자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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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