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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5년 전 (2021/4/08) 게시물이에요

10대때 애늙은이 소리 많이 듣고 자람.


근데 이제 나이 점점 먹으니까 어느순간 정점을 찍고 퇴화하는 기분이 들어.

자꾸 기대고 싶고 울고 싶고 엄마보고 싶고.


완전 유아기 기분이네.


내가 맡은일은 꾸역꾸역하는데 너무 버거운거 같고 다 내려놓고 싶고

그냥 편하게만 살고싶고..


마음이 자라고 정신이 자라는거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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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게 나는 넘어도 넘어도 다시 장애물이 튀어나오는 기분이야 ㅋㅋㅋ 항상 긍정적으로 하려고는 하는데 가끔 버겁기도하다 그렇다고 어릴 때처럼 엄마한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볼 수도 없잖아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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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열심히해보자. 울 엄마가 미리 걱정하지말고 지금에 항상 최선을 다하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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