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4일날 돌아가시고 내가 7일날 생일인데
1일부터 계속 우리 딸 미역국 못끓여줘서 어떡하냐구 계속 그러길래 아 뭐가 어떡하냐 20년 끓여줬으니 내가 끓여서 가져올꺼라고 그래도 아니야 미안해.. 만 계속하길래
나는 그냥 병원에 있어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다음날부터 엄청 상태 안좋아지더니 4일날 돌아가셨거든
그냥.. 그러고 6일날 발인하고 정신차리니까 생일이였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했음. 알고있었으면 미리 말 좀 해주지 에휴
| 이 글은 5년 전 (2021/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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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4일날 돌아가시고 내가 7일날 생일인데 1일부터 계속 우리 딸 미역국 못끓여줘서 어떡하냐구 계속 그러길래 아 뭐가 어떡하냐 20년 끓여줬으니 내가 끓여서 가져올꺼라고 그래도 아니야 미안해.. 만 계속하길래 나는 그냥 병원에 있어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다음날부터 엄청 상태 안좋아지더니 4일날 돌아가셨거든 그냥.. 그러고 6일날 발인하고 정신차리니까 생일이였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했음. 알고있었으면 미리 말 좀 해주지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