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동장만 꺼내도 집 구석에 숨어서 못 끄집어냄...집어넣을때 내 피 볼 각오 해야함... 가는 도중에 이동장 열리거나 튀어나갈까봐 긴장해야 됨...병원가서도 도망칠까봐 신경 곤두세우고 다녀와서도 삐진거 달래주느라 진빠짐... 아흐흑 병원 갈 일 평생 없었으면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1/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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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동장만 꺼내도 집 구석에 숨어서 못 끄집어냄...집어넣을때 내 피 볼 각오 해야함... 가는 도중에 이동장 열리거나 튀어나갈까봐 긴장해야 됨...병원가서도 도망칠까봐 신경 곤두세우고 다녀와서도 삐진거 달래주느라 진빠짐... 아흐흑 병원 갈 일 평생 없었으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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