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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5년 전 (2021/4/12) 게시물이에요
사촌동생이 조금있으면 결혼을 한다고 엊그제 예단이라고 이불을 가져왔는데 엄마가 좀 서운해 하셔... 

 

동생네가 큰아버지이고 우리가 동생인데 어릴적에 우리엄마가 얘네 형제를 키우다시피 했거든.. 방학때마다 우리집와서 지내면 올때 꼭 낡은옷 신발 입고와서 마음에 걸린다고 우리집도 어려운데 

항상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옷사입히고 신발 사신기고 맛있는거 맨날 해먹이고 방학 끝날때 쯤 되서 집에 돌아갈때 김치같은거 싸보내고 솔직히 방학때 지내면서 우리남매 대해주는거보다 더 살뜰하게 보살폈거든? 매번 방학때마다 그렇게 했는데 예단이랍시고 달랑 이불한채 보내왔다고... 엄마가 너무 서운해하셔...  

 

엄마 생각엔 그래도 아빠 형제고 자기는 몰라도 작은아버지 정장 하나 맞춰입으시라고 챙겨드려야되는거 아니냐고... 우리아빠 그래도 하나있는 형 아들 결혼식이라고 못사는 처지에 축의금 몇백 내려는거 같던데... 그것도 무리같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우리엄마가 욕심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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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같아도 서운......약간 어이없기도 할것같고 뭐라 할순 없지만 챙겨준게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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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 매번 방학때마다 애들 내려보내라고 먼저 전화하셔서 자기 아들보다 더 아들같이 챙겨줬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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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서운할만두.... 근데 애들이 잘 몰라서 그러는 걸 수 있는데... 큰아버지랑 큰어머니가 말해서 따로라도 해드리는게 맞다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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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큰어머니가 재혼하신분이라 자기욕심 채우기만 바쁜듯... 호적상 그래도 엄마라고 자기는 한복 빌려놓으셨다고 동서는 한복 빌렸냐고 묻더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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