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은 연 끊은 친구지만 진짜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미안하다는 말 달고 살고, “나 아니면 누가 너한테 이렇게 말해주냐 나니깐 말해주는 거다”, 은근슬쩍 돌려까면서 내 자존감 떨어뜨리고..그땐 내가 너무 예민한 거 같고 내가 잘못한 거 같았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걔가 이상했던 거네...왜 그땐 몰랐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1/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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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은 연 끊은 친구지만 진짜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미안하다는 말 달고 살고, “나 아니면 누가 너한테 이렇게 말해주냐 나니깐 말해주는 거다”, 은근슬쩍 돌려까면서 내 자존감 떨어뜨리고..그땐 내가 너무 예민한 거 같고 내가 잘못한 거 같았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걔가 이상했던 거네...왜 그땐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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