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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5년 전 (2021/4/13) 게시물이에요
나도 다아는게 아니자나 

컴터로 하는거 가끔 묻고 그러는데 나도몰라.. 

문과라 책만봐서 컴터할일이 별로 없어 

알아도 컴활 그정도만 아는데 

나보고 알려달래서 찾아보려고하자나? 

근데 틀리면 왜 아는척하냐 이소리하고 그냥 짜증남... 

그래서 최대한 밖에잇는데 나 불효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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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부모님은 자식한테 물어보는 게 젤 편하고 좋지...뭐 상황때문에 자주 저러면 좀 짜증날 것 같긴 하지만 난 나한테도 어려운데 부모님은 얼마나 더 어렵겠어 라고 생각하고 그냥 해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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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부모님은 진짜 나 아니면 부탁할 사람도 물어볼사람도 없잖아.. 나도 부모님이 컴으로 뭐 해야할거나 이것저것 다 부탁하는데 짜증나고 귀찮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할수있는건 다 해드려. 내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한테 모르는거 어려운거 도움받은거 생각하면 짜증내면 안되겠다.. 이생각하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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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짜증도 자주냄ㅋㅋㅋ 그래도 해드려... 하고 나면 내가 어떻게서든 할수있는거였고 엄마아빠가 하면 복잡해서 절대 못했을 일들이라 뿌듯하고 미안하고.. 늘 만능이었던 부모님이 언제 이렇게 나한테 의지할 나이가 되샸나..하면서 울컥 하기도하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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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짜증안내셔? 느리게알려주면 이런것도 모르냐 이런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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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헙 그러신적은 없어ㅠㅠ 내가 맨날 짜증내는데... 아 나도 몰라~! 내가 이걸 다 어떻게 알아ㅠㅠ( 그러면서 하고 있음) 이런식?... 쓰니 부모님께서 조금 말을 서운하게 하시긴 한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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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먼저 선수쳐서
"아빠 나도 이거 잘 모르는거라 내가 먼저 한번 해보고 성공하면 빨리 알려드릴게요" 한담에 해결하고 알려드리는건 어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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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알겟엉! 말을 기분나쁘게하니까 처음부터 해드리기가 싫더라고..ㅎ
알겟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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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구랭규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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