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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5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지금 내 애기가 6개월 애기야 근데 엄마 집에는 동생 엄마 아빠 살고 난 결혼해서 애기가 있어 본가 친정에는 강아지도 같이 살거든 이 강아지를 나도 끔찍하게 아꼈는데 솔직히 지금은 내 애가 더 소중하거든?그래서 갈 때마다 강아지가 애기한테 못 오게 내가 막아 

 

근데 내 동생은 강아지가 먼저야 항상 1순위야 진짜 지 자식처럼 강아지를 아껴 근데 솔직히 내 애가 3살 2살 이러면 뭣도 모르고 강아지 때리거나 할 텐데 그 이야기가 나왔다? 동생이 절대 안 된다고 그땐 언니가 막으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없어서 아니 ㅋㅋ 애는 뭣도 모르고 하는 건데? 하니까 얘가 그럼 뭣도 모르고 하는 거니까 얘(강아지)는 맞고 있으라고? 언니가 막으라니까? 이러면서 벌써 싸움 남 하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막겠지 근데 아니 너무 서운하잖아 지 조카보다 강아지란 게 너무 눈에 보이고 솔직히 사촌동생이 어릴때 한 3~4살 때 강아지 회초리 같은 거로 때리고 이런 적 있어서 내 동생이랑 이모랑 사이 진짜 안 좋았거든 그래서 얘가 벌써부터 나한테 으름장 놓고 있어 아 진짜 스트레스ㅋㅋㅋ..조금만 손 대도 뭐라하겠네 아주..  

 

(사촌동생은 우리랑 나이차이가 많이나) 나랑 내 동생 모두 20대임 진짜 철없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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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니가 알아서 잘 막겠다고 얘기하면 문제해결아님? ... 말로는 막겠다고하는데 애가 뭣도모르고 하는거라고 하는거보니까 때려도 걍 냅둘거같아서 동생은 열불나는거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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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도 막겠지 근데 나한테 자긴 조카라고 안 봐준다고 사촌동생 때처럼 똑같이 훈육하고 할 거다 하는 거야 솔직히 2살때 어떻게 훈육해 아무것도 모를 나인데 나도 막는데 얘는 애기라고 봐주는 게 없는 거야 혹여라도 내가 못 보면? 못봐서 애기가 강아지 때렸어 그럼 얘 눈 돌아가서 뭐라하는데 이해안돼.. 애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아직도 몰라 아직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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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자식이랑 강아지가 잘 지낼 수도 있잖아
또 뭘 몰라서 때리면 쓰니가 알려주면 되고
강아지를 때려도 동생이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면
동생과 싸울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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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나도 그렇게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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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를 때리도록 나도 가만히 있진않지..근데 애기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걸 감안 안 한다는거야 그냥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된다고 하는거지 내가 남이면 몰라 가족끼린데 이런 말을 듣는 게 서운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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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동생 입장 이해가 내가 동생이었어도 그렇게 행동할거 같음 왜 서운해하는지는 알 것 같은데 아무리 어리다해도 다 이해해야되는건 아니잖아 강아지는 무슨 죄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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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안막는다는게 아니야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딱 잘라서 막으라고 우리 애 때리기만 해보라고 이러면서 벌써 경계하는데 기분 안 나쁘겠어? 첫 조카인데..난 진짜 너무 서운하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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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마 동생운 쓰니가 자식일 아끼는 것 처럼
강아지를 생각하는 것 같아
강아지가 쓰니 아이에게 혹시 해를 가한다고 하면 쓰니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면 비슷한 느낌일 듯
쓰니 입장에서는 강아지랑 조카랑 어떻게 같냐 생각이 들테니까 서운한 마음도 이해가 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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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동생이랑 싸우면서 울었어 너익 말대로 얘한테 보물이고 자식이 강아지긴 해.. 근데 그래도 첫 조카인데 너무 냉정하게 말하잖아 난 그래서 무서워 지금도 우리가 강아지 애기 사이로 싸우는데 애기가 기어다니고 아무것도 모른 채로 이것저것 만지고 때릴때 강아지 한대라도 칠까봐..ㅋㅋ 진짜 난리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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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강아지랑 아기랑 잘 지낼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마
강아지가 동생 자식과 같다고 하니 그걸 존중해주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아기가 뭘 모르도 잘못할 수 있는 건 동생도 잘 알지만 강아지 보단 아이가 더 중요하다는 뉘앙스가 동생에게 전달되서 더 날카로운 반응이었을 수도 있어
쓰니 생각과 다르더라도 동생에게는 조카랑 강아지가 똑같이 중요하다는 걸 존중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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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럼 애기가 강아지를 만약 때리게 하면 바로 막을 텐데 만약 내가 못 봤으면 화내지 말고 너가 막기만 해줘 이정도는 되지? 밑댓 보니까 어떤 익인이 아무것도 모르는 애라고 말하는 건 별로인 것 같대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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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럼!! 동생도 조카를 많이 사랑할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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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래 ㅠㅠ 고마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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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생 이해 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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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못된 걸 너 보고 막으라는데 그게 왜 서운해...? 잘못된 걸 막는 게 보호자의 책임 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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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막을거야ㅠ 근데 내가 하루종일 애기를 볼순 없을거잖아 나도 친정 오면 다른것도 하고 할텐데 잠깐 못 보던 사이에 애기가 헛짓거리를 할수도 있는 건데 그것마저도 싫어해 그냥 이해를 못하는거야 아무것도 몰라서 모르고 친건데 이거 하나 이해를 못하겠단거지.. 사촌동생 때도 그 어린 애한테 얘가 진짜 차갑게 대했거든 지금은 따뜻하게 대하긴하는데 그때 이모랑 정말 사이 안 좋고 이모는 사과하고 애기는 울고 얘는 강아지 안고 집 뛰쳐나가고 하.. 그게 또ㅜ반복될까봐 동생 진정시키겠단 소리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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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동생 입장이 더 이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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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서운하네 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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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최대한 막도록 할 건데 못 보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럴 때는 좀 너그럽게 봐줘라 하면 되는 거 아니야? 막으려고 노력하겠다는 말이 없으니까 동생이 으름장 놓는 거라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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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그럽게 봐주라는 말을 하긴 했는데 얜 그런 마음이 없어보여 그냥 배려심이 없어 애기보다 강아지가 먼저인 애라 그런 사람 있잖아 동물한텐 너그러운데 사람한텐 냉정하게 구는거 왜 동물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애한텐 그게 적용이 안 되는지 모르겠어 설명을 해줘도 무조건 안된대 그래서 울타리 해놓는다니까 그러든가 하면서 눈치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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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음 나는 동생입장 이해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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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 서운한 것도 뭔지 알겠어 동생이 강아지가 예전에 맞은 적이 있으니까 더 예민한가봐 동생한테 강아지가 진짜 자식같나보다 쓰니가 조금만 더 이해해주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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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그냥 걱정된다 엄마 집 가는게 나한텐 최고 힐링인데 가면 동생이랑 이 문제로 싸우고.. 제발 잘 지내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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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응... 동생도 언니가 애 낳았다고 바로 강아지보다 애를 더 중시하는게 티나서 서운했을 수도 있어(이건 내 궁예고 쓰니는 그게 당연한 거 이해해) 서로 바라는 뉘앙스가 달라서 어긋나다보다 잘 해결할 수 있을거야 파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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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고마워.. 맞아 내가 좀 강아지를 안 챙기니까 동생이 좀 안아주고 해줘라 하긴 했는데 그런 것도 있나싶네..이야기 또 잘 해봐야겠어..ㅎㅎ..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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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직 조카랑 그 정이 안쌓여서 그런것도 있을듯
이제 6개월이면
쓰니한테 아기의 의미와 동생이 조카에게 느끼는 정도는 다를 수 밖에 없어
쓰니에겐 태어나자마자 아주 소중한 아이지만 동생에게 그정도는 아직 아닐거고 강아지는 오래된 가족이니까 아무래도 ㅠㅠㅠ

동생입장도 이해가 됨 쓰니가 어느 부분에서 서운한지도 이해되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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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그럼 그때 되면 정이 좀 쌓여서 애가 유해지겠지?무서워 죽겠다 진짜..ㅠㅠ 자기는 우리 애 괴롭히면 똑같이 할 거니까 언니가 잘 보살피라고 이랬다니까 내가 이 말 듣고 울었어 너무하잖아.. ㅠㅠ 애가 뭘 아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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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동생이랑 차분하게.대화다시해봐 ㅠㅠ
아기가 강아지 때리는 일 없게 신경쓸거고 훈육이 가능한 나이에 그런다면 당연히 따끔하데 혼내겠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다가 말도 못알아먹는 아기인데 너무 냉정하게 말해서 그 부분이 서운했다는 식으로 ㅠ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도 조카 있는데 같이 보내는 시간 많아질수록 조카도 너무 이쁘고 내 자식같이 느껴지구 그렇게되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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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ㅠㅜ..난 진짜 너무 남처럼 말해서 서운하고 속상했거든 나도 좀 차분하게 대화해봐야겠어 고마워...ㅠㅠ 내가 애를 아끼는만큼 동생도 강아지 아끼는 걸 생각해야지 맞아.. 어찌 설득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지만...ㅋㅋ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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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가 뭣도 모르고 그러는거 동생이 모르겠어? 그냥 쓰니가 좀 더 신경써줬음 하는거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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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경은 쓰지ㅠ 그냥 말에 서운한거야ㅠ..그리고 이모가 옆에서 너그럽게 봐달라고 애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니까 아무것도 모르면 얜 또 맞아야 하나요? 이래서 갑분싸 ㅋㅋ.. 근데 이모는 아무말도 못해.. 얘가 이렇게 네가지 없이 말해도.. 사촌동생이 그땐 심하게 때리긴 했거든 얘 안 볼 때..ㅠ 학교 다녀오자마자 애가 눈 뒤집혀졌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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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 보가엔 둘 다 이해되지만 둘 다 서로 말을 필터링 안거치고 한 듯 쓰니 서운한건 알겠으나 저런식으로 말하면 동생도 당연히 좋게 못 나오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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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모르겠어서 그런데 어떤 말이 좀 그런거야? 난 정말 최대한 착하게 말했거든 애기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니가 좀 이해하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 않는다고 그러니까 애인 거라고 했는데 얘가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고 소리지르고 아.. 필터링 안 된건 얘도 마찬가지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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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솔직히 내 애가 3살 2살 이러면 뭣도 모르고 강아지 때리거나 할 텐데 그 이야기가 나왔다? 동생이 절대 안 된다고 그땐 언니가 막으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없어서 아니 ㅋㅋ 애는 뭣도 모르고 하는 건데?

이부분에서 바로 이렇게 뭣 모르고 하는걸텐데라고 나오는게... 아무리 팩트라지만 그 전에 내가 막아야지 라는 말이 먼저 나왔다면 저정도로 안 반응했을 것 같아 . 쓰니는 마치 애는 아는게 없으니까 강아지를 때려도 어쩔 수 없다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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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탓만 하는거 아니고 쓰니가 엄청 억울하고 속상할정도로 동생만 잘못한건 아닌 것 같다는 내 생각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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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리고 자꾸만 애가 뭘 아냐고 애는 강아지 때려도 잘못 없다는 듯이 들리는데(아닐 수도 있지만 그렇게 들려) 잘못 맞아 훈육해야할거 맞고 사과해야할 일도 맞아 이건 쓰니도 알고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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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맞아ㅠㅠ..그건 맞지..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애기가 아무것도 모르는 게 맞긴 한데 이걸 어떤 식으로 말해야 얘 기분이 괜찮으며 잘 지내고 이해할지 모르겠어..그냥 나중을 봐야하나 당분간 이 이야기를 안 하는 게 나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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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응 알고 있다니 다행이네 ㅜㅜ 동생도 나처럼 이런식으로만 받아들여져서 욱하는 심정에 더 세게 나온 것 같아 하나뿐인 조카인데 그래도 애정이 많을거야 동생도. 전에도 한번 이런 일이 있었다보니까 동생도 더 예민한 것 같은데 앞으로 또 이런 얘기 나오면 쓰니가 동생 입장 다 안다고 말하고 그런 일 일어나지 않게 잘 하겠다라고하면 동생도 안심할 것 같아. 그리고 아이한테도 아직 어리지만 조금 더 크면 말을 조금씩은 알아들을 것 같은데 그냥 강아지한테 조금이라도 위협될먼한 행동하면 안돼라고 말하는 것 같은 단순한 교육정도는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여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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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그래 고마워..ㅠ 동생이랑 제대로 대화 좀 해봐야겠어 ㅠㅠ 내가 너무 내 입장만 생각한 것 같기도 해 일단 대화 해보고 나도 내 아이니까 더 신경써야지 고마워 ㅠ 애기 밥 먹이고 재우고 너무 우울해져서 글 썼는데 좀 나아졌다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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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다행이야 ㅜㅜㅜ 에구 육아하느라 힘들텐데 힘내고 잘 해결될거야 너무 우울해하지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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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겨마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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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응응 좋은하루보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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