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애기가 6개월 애기야 근데 엄마 집에는 동생 엄마 아빠 살고 난 결혼해서 애기가 있어 본가 친정에는 강아지도 같이 살거든 이 강아지를 나도 끔찍하게 아꼈는데 솔직히 지금은 내 애가 더 소중하거든?그래서 갈 때마다 강아지가 애기한테 못 오게 내가 막아 근데 내 동생은 강아지가 먼저야 항상 1순위야 진짜 지 자식처럼 강아지를 아껴 근데 솔직히 내 애가 3살 2살 이러면 뭣도 모르고 강아지 때리거나 할 텐데 그 이야기가 나왔다? 동생이 절대 안 된다고 그땐 언니가 막으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없어서 아니 ㅋㅋ 애는 뭣도 모르고 하는 건데? 하니까 얘가 그럼 뭣도 모르고 하는 거니까 얘(강아지)는 맞고 있으라고? 언니가 막으라니까? 이러면서 벌써 싸움 남 하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막겠지 근데 아니 너무 서운하잖아 지 조카보다 강아지란 게 너무 눈에 보이고 솔직히 사촌동생이 어릴때 한 3~4살 때 강아지 회초리 같은 거로 때리고 이런 적 있어서 내 동생이랑 이모랑 사이 진짜 안 좋았거든 그래서 얘가 벌써부터 나한테 으름장 놓고 있어 아 진짜 스트레스ㅋㅋㅋ..조금만 손 대도 뭐라하겠네 아주.. (사촌동생은 우리랑 나이차이가 많이나) 나랑 내 동생 모두 20대임 진짜 철없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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