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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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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25살이고 22살부터 경제적 독립해서 부모지원 안받고살았고 언니는 얼마전까지 계속 지원받았고 동생도 사립명문대 다녀서 지원꽤받는다생각함 

물론 지원받는게 나쁘단건아닌데 

암튼 그만큼 내가 빠듯한 우리집안에 돈걱정 덜어준건맞잖아? 

근데 지나가는말이지만 엄마가 ㅇㅇ이가 3백만 벌었으면 가전제품 사달라고할텐데~이러고 동생 보증금 빌린답시고 나한테 재산의3/4인 1500마넌을 빌려달라하지않나 이것도 아빠가 걍 생각없이 엄마한테 내돈빌리자 라고했다고함 얼탱쓰 

게다가 나는 금액은 적지만 횟수는 엄청 많이(기억할수없음)돈벌기 시작한22살때부터 언니가 나한테 몇십or몇만씩 빌리고 그랬어 

아 또있네 지금도 동생 폰 할인받는다고 카드만들어달라해서 몇십만원씩 매달 단기대출해줌 

물론 진짜 노답인 부모or집안만큼은 아닌거 아는데 

내가 젊음 갈아넣으며 번 피같은 돈을 지들 여유자금인냥, 내가 대출기관인마냥 쉽게 생각하는게 너무 빡쳐 

 

여유있으니 돈 빌려줄순있어 근데 

다들 알바라도 돈 벌어봤던 사람이면 알지? 피같은 돈이 당장 수중에 없으면 얼마나 허무한지? 수수료도 안받는데 

 

주변사람들한테도 말하기 좀 뭐해서(?) 하소연좀 해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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