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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겟다 즌쯔,,, 전에 자기가 다쳐서 배 꿰맷을 땐 태의보고 자기 위에 올라오라고 햇으면서,,, 태의가 또 터지면 어떡할 거냐 화내니까 그럼 다시 꿰매면 된다고 담담하게 말햇으면서 태의가 어깨 다쳐서 꼬맨 뒤에 일어나려다가 아파하니까 움직이지마 몇바늘이나 꿰맸는지 알아? 이렇게 말하는 거 너무 다정하고,,, 전에 정창인인가 누구한테 자기는 태의가 죽으면 힘들지만 태의는 자기가 죽어도 잘 살 거 같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태의가 너 죽으면 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냐, 너 사라지면 내가 어떤 심정일지 아냐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그럴 거냐 물으면서 기묘한 표정 짓는 것도 너무,,, 그러고서 기분 좋아져서 태의 피셜 >몹시 기쁜 얼굴로 ㅋㅋㅋㅋㅋ 뽀뽀까지 함 근데 진심 10살 때 누가 자기 이름으로 불렀다고 망치로 팬 애가,,, 태의한텐 이름 알려주려다가 못 알려줘서 전화기 부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년 지났는데 태의 보자마자 알아보고 일레이라고 지 이름 알려준 것도 에바임 일레이랑 태의 몸 싸움하는데 태의가 몸 잘못 틀었나? 그래서 급소 때릴 뻔 했는데 잘못 맞으면 ㄹㅇ 죽을수도 있으니까 바로 공격 멈추고 태의한테 자기 약점 보여준 것도,,, 태의가 자기한테 칼 겨누니까 차라리 자기(일레이) 말고 태의 자기 스스로 칼 겨누고 협박했으면 멈췄을 거라 말한 것도,,, 태의 없으면 자기는 기쁜 감정, 화나는 감정, 불쾌한 감정도 못 느끼고 감각이 희미하다고 말하는 것도 태의가 자기 대신에 술, 담배, 여자 끊으라 하면 끊을 거냐 물으니까 바로 끊는다고 대답하고 자기도 똑같이 물어봤는데 태의가 맥주ㅋㅋㅋㅋㅋㅋ 때문에 조금 망설이니까 삐진 것도 ㅋㅋㅋㅋㅋㅋㅋ 권총에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태의한테 쐈는데 안에 지우개 들어있는 거 보고 놀라서 경직됨 그러고 나중에 태의 방 왔는데 태의가 연고 바른 거 냄새로 ㅋㅋㅋㅋㅋ 바로 맞추고 상처 보는데 냉랭한 눈으로 말없이 쳐다봄 ㅜㅜ 태의가 뒤로 처음 느낀 날에는 좋아서 다음 날에 북엇국이랑 한식들 대령함ㅋㅋㅋㅋㅋ 아 진심 일레이 너무 귀여워 어케 ; 패션 처음 읽을 땐 태의가 너무 귀여웠는데 재탕하니까 일레이 너무 사랑스러움......... 일레이는 진짜임 걍... 진심 남들한텐 자기 이름만 불러도 줘패면서 태의가 실수로 자기 명치 팔꿈치로 퍽 때리니까 쿨럭 거렸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말하는 것도 너무너뭄 귀여움... 때린 태의가 더 당황하긴 햇지만^^... 아 진짜 일태의 얘넨 걍 천생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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