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족들이랑 경주 와서 한옥에서 자는데 어제 보니까 방음 걍 아예안되능 수준이더라고 옆방 말소리 걍 다들리고 화장실소리랑 근데 어제 옆방 커플인거 보고 설마 하녕서 쎄하긴 했는데 진짜 새벽부터 제발 아 진짜 신음소리 너무 크게들려 미칠거같네 엄마랑아빠랑 모른척하능게 더 이상해 가서 제발 그만하라고 두드리고싶러
| 이 글은 5년 전 (2021/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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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족들이랑 경주 와서 한옥에서 자는데 어제 보니까 방음 걍 아예안되능 수준이더라고 옆방 말소리 걍 다들리고 화장실소리랑 근데 어제 옆방 커플인거 보고 설마 하녕서 쎄하긴 했는데 진짜 새벽부터 제발 아 진짜 신음소리 너무 크게들려 미칠거같네 엄마랑아빠랑 모른척하능게 더 이상해 가서 제발 그만하라고 두드리고싶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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