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둘이 같이 공무원 준비하다가 나는 포기하고 친구는 1년 정도 더 공부하다가 포기했어 나는 복학해서 학교 다니면서 직업 탐색 하다가 군무원 기술직 찾아내서 시험 준비할 생각이었어 친구한테 말하니까 군무원이 뭐냐고 자기는 절대 다시 공무원 할 생각 없대 근데 갑자기 4개월 뒤에 자기 나랑 같은 시험 준비 해야겠다면서 다른 친구들한테도 얘랑 나랑 같은 시험 준비해ㅎㅎ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녀 물론 이 자리를 나만 독점낸 것도 아니지만 경쟁자를 줄이고 싶은데 친구가 준비한다고 하니까 뭔가 꽁해지고 친구는 또 나보다 1년 더 공부해서 더 진도도 빨리 나가는거 보면 더 조급해지도 불행회로 돌리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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