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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5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결혼한 언니가 폐에 기흉이 생겨서 응급실에 갔데

심각하진 않은데 거동이 불편해서 간병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네

지금은 형부가 가있는데 낼은 일하러 가셔야하고 병실도 여성병실이라 있기가 좀 그렇데

엄마아빠는 식당하고 계서서 바쁘다 하고


언니랑 형부랑 엄마 아빠 전부 부산사는데 바빠서 갈사람이 없다고 

서울에 있는 나보고 낼 첫차타고 좀 내려와달라는데..

난 지금 취준하고 있어서 일은 안하고있는데 이번주에 면접이랑 시험이 있어


너네들이라면 내려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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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면접이랑 시험이 언젠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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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요일이야. 사실 그냥 가면 되긴한데 .. 부모님도 가게 사람 부르면 충분히 갈 수 있을테고, 형부도 사정 얘기하면 충분히 일 뺄 수 있을텐데, 그냥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있고 부르기 만만하니까 부르는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당.....ㅋㅋㅋㅋㅋㅋ 너무 예민한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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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취준중이라 쓰니가 자신감? 자존감? 이런게 떨어진 상황이라 그렇게 느끼는 거 같음
나도 취준생이라 완전 이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안 좋은것도 뭔지 알겠음!!
미리 금요일에 일정 있어서 며칠에는 올라가야 한다 말해두고 갔다 오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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