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식어 좀 따뜻하게 해보고싶은데 자꾸 사람을 사물처럼봐 태생적으로 인간친화적인 사람들이 부러워... 왜 안되지? 너무 어려워 뭔일 있는건 아닌데 그냥 왜 나는 이게 안될까 싶어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