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비번 알려줬는데 그 뒤로 가끔씩 말도 안하고 자기집처럼 들어옴..한번 그러지말라 했더니 다들 친한사이면 자기처럼 행동한다고 좀 서운하다고 하는데 친구한테 비번 알려주면 다들 저런식으로 행동하는게 흔해? 기분나쁘기 보다는 당황스럽고..흔한 일이면 좀 너그러워 질까 해서
|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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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비번 알려줬는데 그 뒤로 가끔씩 말도 안하고 자기집처럼 들어옴..한번 그러지말라 했더니 다들 친한사이면 자기처럼 행동한다고 좀 서운하다고 하는데 친구한테 비번 알려주면 다들 저런식으로 행동하는게 흔해? 기분나쁘기 보다는 당황스럽고..흔한 일이면 좀 너그러워 질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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