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계속 이래 살아도 되나 싶은데 내가 되게 못난 얼굴은 아닌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아 여기만 좀 예뻤으면 싶은 곳 있잖아 그런곳 하나하나 건들다 보니 안건드린 곳이 없음 근데 또 막 엄청 티나게 하고싶진 않아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달라하고 어느정도냐면 말 안하면 모르고 말하면 엥? 한줄 몰랐어 돈아깝다 소리 맨날 들어... 코수술 하고 거의 반년만에 집갔는데 엄마도 못 알아보고 살빠졌냐만 물어봄.. 코 했다고 하자마자 쫒겨날뻔 하긴 했음 20살때부터 방학때마다 찔끔찔끔씩 고치고 그거 따져보면 보증금 뚝딱 했을듯... 더이상 건들곳도 없는데 진짜 욕심 끝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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