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진로문제때문에 고1때 자퇴했고 자격증학원다니면서 알바도 하고 수능공부도 하고있어 근데 엄마한테 학원비 내야된다고 말할때마다 너무 죄송해... 엄마는 너같은 딸이 어딨냐고ㅠ하시는데 내가 해외로 나가야돼서 안그랴도 돈 많이 드는데 또 자취하는중이라 돈이 더 든단말이야... 생활비에 월세에 이것저것 합치면 너무 많이 드는거같아서 매일매일이 걱정인데 내가 너무 과하게 걱정하는걸까...ㅠㅠ 내가 위염도 달고살아서 병원비랑 약비도 꼬박꼬박 나가거든...ㅠㅠㅠㅠ이렇게 얘기하니가 진짜 등골브레이커같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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