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수납공간이 작아서 꼭 필요한 물건 아님 잘안사는데도 살림이 은근 늘어나네. 특히 옷같은거는 하나 사면 손안가고 안입는거는 한개씩 당근에 처분하던가 갓다버려야할거같아ㅠ 처분 기준을 마련해야할것같음. 추억이라고 간직하던 작년 다이어리도 갓다버렸어. 책도 다 본가 갓다놓던가 처분하고 e book 으로만 봐야할거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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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수납공간이 작아서 꼭 필요한 물건 아님 잘안사는데도 살림이 은근 늘어나네. 특히 옷같은거는 하나 사면 손안가고 안입는거는 한개씩 당근에 처분하던가 갓다버려야할거같아ㅠ 처분 기준을 마련해야할것같음. 추억이라고 간직하던 작년 다이어리도 갓다버렸어. 책도 다 본가 갓다놓던가 처분하고 e book 으로만 봐야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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