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소리 지르고 내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로 화내서 나도 계속 반박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샤워하다가 싸우는 소리가 들렸는지 뭘 세게 몇번 내리쳤는데 소리가 진짜 장난 아니었거든 탕탕탕탕탕 이러면서 그때 진짜. 머리 ㅅㅐ하얘지고 심장이 아픈 거야 원래 심장 안 좋은데 아빠 때문에 진짜... 거기다 밥 먹고 있었는데 체했어 진짜 싫다 분노조절장애 평소에 비인간적인 말도 자주 함 저런 인간이 내 아빠라는 게... 에휴.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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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소리 지르고 내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로 화내서 나도 계속 반박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샤워하다가 싸우는 소리가 들렸는지 뭘 세게 몇번 내리쳤는데 소리가 진짜 장난 아니었거든 탕탕탕탕탕 이러면서 그때 진짜. 머리 ㅅㅐ하얘지고 심장이 아픈 거야 원래 심장 안 좋은데 아빠 때문에 진짜... 거기다 밥 먹고 있었는데 체했어 진짜 싫다 분노조절장애 평소에 비인간적인 말도 자주 함 저런 인간이 내 아빠라는 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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