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오던 농사 시즌인데 만약 이런 상황이면 갈 거야? 할머니 연로하심 큰 삼촌 뇌경색 하지만 걸을 수는 있음 큰 삼촌 지인 매년 오심 큰 외숙모, 형부, 조카, 둘째 이모부 도 있음 엄마가 지금 코로나 때문에 시골을 갈까 말까 하는데 안 가면 삼촌이 섭섭해 할 것 같고 (할머니는 상관없다고 함) 갔다가 걸리면 아빠 (만성신부전) 가 걸려서 좀 그렇고 이모들은 일 있어서 아예 못 온대 익인이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만약에 안 간다! 하면 시골에 뭐라고 전하는 게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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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