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했던 부서에서 비슷한 위치에서 고통받길래 내가 잘챙겨주던 동생이랑 밥 한번 먹고 내가 잘 챙겨주는데 약간 날 '원래 잘 챙겨주는 사람'으로 여기고 당연히 여기는 느낌...? 사실 뭐 내가 주변사람 잘 챙기고 딱히 뭐 받자고 챙기는거 아닌데 그 알자나 특유의 느낌...ㅇㅅaㅇ 뭐 받고싶어서 잘해주는건 아닌데 기분 좀 그렇균....
|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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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했던 부서에서 비슷한 위치에서 고통받길래 내가 잘챙겨주던 동생이랑 밥 한번 먹고 내가 잘 챙겨주는데 약간 날 '원래 잘 챙겨주는 사람'으로 여기고 당연히 여기는 느낌...? 사실 뭐 내가 주변사람 잘 챙기고 딱히 뭐 받자고 챙기는거 아닌데 그 알자나 특유의 느낌...ㅇㅅaㅇ 뭐 받고싶어서 잘해주는건 아닌데 기분 좀 그렇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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