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 사무실에 개진상왔어 계약서 집주인이고 본인이 제대로 검토 안해놓고 왜 자기 이거 설명안해줬냐고 니가 여기서 장사할거면 똑바로 하라고 내가 이바닥 오래살아서 입한번 놀리면 끝난다고 진짜 개난리 치고 있거든?ㅋㅋㅋ 심지어 세입자랑 집주인이랑 얘기끝났고 계약서에 그대로 쓴건데 갑자기 입싹닦더니 왜 이따구로 계약하냐고 저러는거ㅋㅋㅋㅋ 엄마가 다시 다 설명해줘도 말 중간에 가로치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진짜 들고 엎을거같거든? 진짜 개빡친다 나이는 어디로 은건지 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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