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막 지속적으로 가정폭력을 하고 그런사람은 아닌데 아빠가 술먹고 나도 아빠한테 머리 발로 차이고 몸 던져지고 그래서 머리에 멍든적 있고 아빠가 술먹고 오빠랑 말싸움하다가 오빠가 말 좀 심하게 했더니 아빠가 오빠 죽여버릴거라고 그러고 일 엄청 커졌던적 있거든? 근데 자꾸 생각하고 싶지않은데 아빠 그때 일 자꾸 떠오르면서 내가 그때 아빠를 칼로 찌르는 상상을 하게돼.. 진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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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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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막 지속적으로 가정폭력을 하고 그런사람은 아닌데 아빠가 술먹고 나도 아빠한테 머리 발로 차이고 몸 던져지고 그래서 머리에 멍든적 있고 아빠가 술먹고 오빠랑 말싸움하다가 오빠가 말 좀 심하게 했더니 아빠가 오빠 죽여버릴거라고 그러고 일 엄청 커졌던적 있거든? 근데 자꾸 생각하고 싶지않은데 아빠 그때 일 자꾸 떠오르면서 내가 그때 아빠를 칼로 찌르는 상상을 하게돼.. 진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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