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난것도 아닌데
괜히 자신감 몇년째 떨어지고
여자도 남자도 혐오스러워서 사람 만나기도 싫다...
다른 사람들한테 바람피는 여자랑 둘이 짜고
나 허언증 있는 여자를 만들어 놨더라고
그 이유도 그여자 물건이 남친 집에서 계속 나오고
렌즈 귀걸이 같은거
그리고 욕실 쓰는데 생리대에... 그 여자 머리카락에
그거 힘들어서 아는 언니한테 말했더니 내가 허언증이라고 둘이 짜고 그런거...
와 진짜 몇년이 지났는데 치유가 안돼
|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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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욕실 쓰는데 생리대에... 그 여자 머리카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