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준 중인데 부모님 주위 딸아들, 하다못해 사촌 누구는 뭐하고 산다더라 등등 나 자존감 깎는 얘기에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고 초조하고 그랬는데 겹쳐서 우울증 걸렸거든 맨날 자살 생각하고? 근데 엄마아빠는 본인들이 한 말에 내가 이렇게 된거 몰라 ㅎ 그냥 삐친 줄 알아 한달을 삐치는 사람이 어딨어 ㅎ... 에휴 집에 있는 시간이 괴롭다
|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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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취준 중인데 부모님 주위 딸아들, 하다못해 사촌 누구는 뭐하고 산다더라 등등 나 자존감 깎는 얘기에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고 초조하고 그랬는데 겹쳐서 우울증 걸렸거든 맨날 자살 생각하고? 근데 엄마아빠는 본인들이 한 말에 내가 이렇게 된거 몰라 ㅎ 그냥 삐친 줄 알아 한달을 삐치는 사람이 어딨어 ㅎ... 에휴 집에 있는 시간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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